너는 언제나 밝고 예쁜아이였지.
너랑 만나면서 정말 결혼을 꿈꾸고 널 만났고 너에게 해준게 없어서 정말 미안하다
이 모든게 이렇게 되버리고 나니깐 후회도 많이 되고 마음도 많이 아프고 눈물도 많이 난다
모든게 내가 지켜주지못한것 같고 너무 많이 미안해
오늘 이 글은 정말 마지막인것 같다
하루하루 너의 생각에 일도 손에 잡히지 않을정도로 많이 괴롭고 힘들었는데
지금은 많이 괜찮아지고있다
시간이 지나면 시간이 다 해결해준다고
나도 지금 기분은 그냥 숭숭 하다고 말해야대나 그렇다
서로에게 아픈기억으로 나쁜기억으로 좋은추억으로 남을테지만
잘지내고 아프지말고 잘살아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