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적도에서 대부도오는 페리호 각종의 차를 싣고 승무인원 400명이상이 덕덕도 항을 출발 가족과 함께 여행온 사람들은 저마다 손에 새우깡봉지를 들고 뱃뒷에 모여 갈매기들에게 연신 과자를 날리니 갈매기무리들이 떼를 지어 몰려 온다,이건 아닌데;;;;
야생에 길들려진 갈매기들 갯뻘에 굴과 조개등 자연의먹이사슬이 깨지는 걸 보고 맘이 아프다;;; 이보다 더 맘이 아픈건 먹이를 던지고 빈봉지를 우리의 바다에 던져 버리는 어린아이들,그걸 가만히 지켜보고 아무말이 없는 부모들이 더욱더 한심하고 화가 치민다 아무리 선진국으로 가려해도 우리의 자연을 지키자는 맘이 없는 한 미개한 나라고 이 모든것이 세계의 멸망을 초래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된다,
p/s: 어디부터 고쳐야 되나?? 나부터라 생각하기엔 너무 늦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