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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AMI 창단이레 첨 우승이라던데,,17년 만이라

이승훈 |2006.08.07 18:31
조회 45 |추천 0

MIAMI

 

창단이레 첨 우승이라던데,,17년 만이라던가,,,

 

오랜 승부사들이 우승에 목말라 은퇴도 못하고 프래차이즈 스타의

자리도 포기하고 이팀 저팀 돌아다니며 긍긍 했는데 결국엔 우승을

했구만,,, 이젠 은퇴를 하겠지만,,, MO & GLOVE

 

SHAQ

진정 리그의 리더는 쇠퇴해도 리더인듯, 설마 벌써 쇠퇴? 라며 아직은 아닐거라 부정했지만, 역시나 그의 플레이나 스탯을 보면 올해를 기점으로 내리막으로 내려가는듯 보인다, 92년인가 올랜도 줄무니 옷을 입고 리복을 등지고 골팀을 삼켜버린 그였는데, 이젠,,내리막이라 역시 영웅도 세윌을 이길수 없는듯,,, 아무튼 그는 코비의 자존심 싸움에서도 승리자가 돼버렸고, 쉑!!!의 가치를 다시한번 입증시킨 한해였다,, 앞으로 내리막을 걸을지라도 남은 4년의 계약기간은 충분의 리그탑의 센타자리를 지킬듯 보인다,, 내체육복 등뒈뒤에 적혀있던 O'NEAL 이 생각난다 

 

FLASH WAVE

이야~~ 난 진짜 이인간은 르브론에 가려져, 멜로에 가려져 3인자의 가치로 앞으로도  그렇게 성장해나갈줄 알았더니,, 내생각을 바로 씹어버렸다, 물론 르브론과 멜로를 비웃으며, 이번 결승리그에서 평균38득점 이상을 하며, 마이에미의 리더자리를 승계받을 능력을 광폭속에 과시하며, 쉑이 있는팀에서 쉑을 밀어내고, 파이널 MVP를 받아버렸다,, 물론 쉑에 따른 이점을 무시할순 없겠지만, 그 스스로 이루어낸 플레이는 누구나 인정할 만큼의 성과를 거뒸다,

앞으로 쉑을 뛰어넘어 마이에미의 리더가 될날이 멀지않았다,

이놈들(3년차)의 NBA 호령기는 바로 코앞에 다가온것 같다.

 

MOVE!!! MOVE!!!!! King & Melo !!!

 

 

MO 

리그의 골밑투사가 결국엔 반지를 손에 넣었다, 15년 동안 챔피언 반지를 위해  고군분투하던 그가,, 결국,,,,,,

실지 주전멤버로서의 승리가 아닌 점이 참 안타깝지만,,

당시 4대센터에 개쳐발리던 그였지만, 투지하나로 그들과 싸위나가던 MO!!  이젠 고대하던 승리를 이륐으니 은퇴할것으로 보인다

 

GLOVE

우리의 씨부렁제이 게리씨도 드디어 반지획득 성공@!!!!

참 씨에틀 시절 레인맨과 함께, 고공농수의 진수를 보여주며,실력가도 씨부렁제이 일수도 있다, 혹은 씨부렁쟁이도 실력가일수 있다는 말을 던져주던 장갑씨!!  벅스에서 갖은 비난에도 엘에이를 선택했고, 다시한번 도정을 원했지만, 팀에서 버려져 보스톤으로 보내졌고, 또 트레이드 됐다가, 다시 버려져 보스톤으로 오게된(거긴 사실 일부러 계약상 버린 부분도 있지만)게리,,,소진할데로 소진된 상태에서 마지막 우승을 위해 또다시 SAHQ의 옷자락을 거머쥐며 금반지 획득 성공!!!! 아~ 그 씨애틀의 리더가 누구였던가~!!!! 말년이 쫌 추하지만 갠찬타~!!!!!

 

말론과, 찰스, 스탁튼, 유잉 그들이 있지 않은가,,,,

내썼다 둘다 인자 쫌 편안~ 하이 쉬그라~~~ NBA에서 MO의 투지와 GLOVE의 수비와 씨불떡은 영원히 잊혀지지 않을지니~~수고했삼~!!!!

 

그외 W.초콜릿이나, 포지, 앤톤등 아 하슬램까지 수고 했삼

 

실지 윌리암스는 저 비안정적인 리딩으로 우승하겠나 했더니, 어이없시 갑자기 마이애미 와서 우승해버리는 ㅋ 앤톤도 우여곡절 끝에 히트로 오고, 그래도 나는 앤톤은 비안정적이라 비추,, 하슬램!! 역시 블루워커 타입이 있어야 팀이 기둥이 잘 잡힌다고 생각,,, 내생각 ㅋㅋ

 

수고했삼~~  내년엔 우승할까? 못하겠,,,,,,그럴까?? ㅋ

 

갠적으론 캐벌리어스가 우승하길,, 바란다,,

KING의 우뚝선 모습이 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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