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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n - SG 워너비

강혜 |2006.08.07 23:13
조회 33 |추천 0

 

오늘 하룬 조금 괜찮았죠

많이 웃고 말도 했었죠

매일 술에 취해 헤매던 내가

조금 어색하긴 해도

 

바보처럼 울면 안된다고

다짐하고 다짐해보죠

매일 찾아오던 그대가 이젠

다신 오지 않는다고

 

사랑했던 기억 하나까지

내 가슴이 놓질 않고있죠

눈을 뜰 때마다 숨을 쉴 때마다

그댈 기억하고 있죠

 

미워하면 잊을 거라는 말

그럴수록 내 안에 그댄 차고 넘쳐나

또 지우려 애를 써봐도

 

쉬지않고 멀리 달렸지만

항상 그대 뒤에 서있죠

차마 부르지도 못할 그 이름

닦아내도 얼룩지죠

 

사랑했던 기억 하나까지

내 가슴이 놓질 않고있죠

눈을 뜰때마다 숨을 쉴 때마다

그댈 기억하고 있죠

 

미워하면 잊을 거라는 말

그럴수록 내 안에 그댄 차고 넘쳐나

또 지우려 애를 써봐도

 

나 그래도 안되면 이것 하나만 가질께요.

사랑했다는 말 이말 하나로 충분하죠 워-

 

그대 나 없이도 행복해도 되면

그때 그댈 보낼께요

 

기다리고 매일 돌아봐도

그럴수록 내안에 그리움만 쌓이고

또 지우려 애를 써봐도 워-

 

그대처럼 나도 울본가봐

내눈물이 그댈 찾고있죠

눈을 뜰때마다 숨을 쉴때마다

그댈 돌려 달라면서(그댈 돌려 달라면서 워-)

 

미워하면 잊을 거라는 말

그럴수록 내 안에 그댄 차고 넘처나

그리움에 그댈 찾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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