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오후 네 시에 온다면...
난 세 시부터 행복해지기 시작할 거야...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서 나는 점점 더 행복해지겠지...
이윽고 네 시가 되면 나는 무척 행복해 질거야...
너로 인해... 너를 기다림으로...
행복의 가치를 알게 되는 거지...
아무 말도 필요 없어...
너의 발소리가 들리면 음악이라도 들은 것처럼...
뛰어 나올 거야...
너의 말자국 소리만으로도...
난...
행복해...
- 생 텍쥐페리 중에서 -
햄뽀까요~^^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