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은,ma 생략하고 그냥 che cazzo c'e' da guardare? 만 사용.
마,께 깟쪼 체 다 과르다레?(깟쪼에 강세넣어주세염)
멀바 새꺄?
2.che cazzo vuoi?
께 깟쪼 부오이(깟쪼에 강세들어감다)
아,좃까 머라고? (머 해달라고 새꺄?)
3.ma vaffanculo!!! 혹은, ma 생략하고 그냥 vaffanculo!!! 만 사용.
마 바팡꿀로- 팡과 꿀로에 강세있슴다 ( 바퐝꿀로-이발음이 좀더 정확합니다.)
니기미 지랄해라 새꺄!!! 혹은,좃까라 씹쌔꺄!!!
(직역하자면 asshole로 들어가란 애기라고 알고 있습니다만,
한국욕과 비교해서 적절한 해석을 찾기가 어렵군여.
좋은 해석이 있다면 리플때리세염들~)
이건,여러친구분들 혹은 주위분들에게 물어본뒤에
퍼센테이지를 따져서 해석을 적용해봄도 좋은 방법일것 같습니다)
4.sei una merda!
쎄이 우나 메르다 (메르다에 액센트넣어주세염)
넌 씹쌔끼야.
(직역은 '넌 똥이야'-보시다시피 직역은 욕의 맛이 떨어집니다
잘못하면 덜떨어진 사람이 무대위에 올라가서 대본 읽으면서 하는
버벅거리는 연극 비슷한 분위기가 연출되져...-_-;;;)
5.fai come cazzo vuoi !
파이 꼬메 깟쪼 부오이 (깟쪼에 강세 있습니다.)
네 꼴리는 대로 해라 새꺄 ! 좆꼴리는 대로 해라! 좆까고 있네!
6.vai a cagare!!
바이 아 까가레 (까가레를 강조하시구여.)
똥을 싸라 아주,,,지랄하네!! 혹은, 아주,염병을 해라
혹은, 좃까라..!!
7.stai zitto !는 남성에게 하는 말, stai zitta !는 여성에게 하는 말.
스타이 짓또 (짓또에 강세있습니다.)
조용히 해라!
(이건 그다지 욕이라 할수 없구여.그냥 짜증날때 자주 씁니다
반면에 8번은 조금 긴장된 표현이져.--+)
8.chiudi il becco!!
끼우디 일 벡꼬 (끼우디와 벡꼬 둘다 강조해줍니다.)
아가리(주둥아리 혹은 아구지 내지는 입주댕이등) 닥쳐!!
9.fai schifo!!
파이 스끼포( 스끼포에 강세 있습니다.)
씹새끼!! 혹은 드런새끼!! 염병할놈!!
혹은 염병할(놈과 상응하는 여성분들을 하위시할때 쓰는 한국어표현)!!
10.rompicoglione!!!
(단수표현입니다.복수는 rompicoglioni-롬삐꼴료니)
롬삐꼴료네( 롬삐 꼴료~니, 정확히 다 발음을 해주면서
료~니를 0.5초정도 약간 빼줍니다,
처음하시고 익숙하지 않다면 그냥 롬삐꼴료네 하는것도 무방합니당)
개새끼,후라들넘(후래아들넘,후랴들넘,호로새끼,등
지방과 개인적인 정도에 따라서 한국적 표현법이 달라집니다.)
11.coglione!
(단수 표현이구여,
복수로는 coglioni -꼴료니-한국어적인 단어로 이상한거 상상하시는분!!! 허허..그러심 안됩니다.-_-;;
자자..자중하시고 공부에 집중하세여.)
꼴료네(위의 롬삐꼴료네와 같은데 롬삐를 뺴구 꼴료네,같은 발음이져)
개새끼,망할새끼,뒤질새끼,씹새끼,호로새끼,썅놈!!!
(등등인데 이한사전 보면 바보,멍청이 라고
나와있는데 사실, 그렇지않고 이태리어로는 비교적
강도가 높은 욕으로 알고있습니다.)
12.fottiti !
폿티티 (폿에 강세를 더해주세염)
가서 뒤질새끼,망할새끼!!
(이건,만화에서 많이 사용되는 말이구,일상생활에선
많이 쓰이지 않는것 같습니다)
13.fai come cazzo vuoi, tanto non cambia niente.
(파이) 꼬메 깟쪼 부오이,딴또 논 깜비아 니엔떼.
네가 하고 싶은 대로,네 꼴리는 대로 생각해라,어쩄거나 이 사실은(이건)
변하지 않으니깐,
(할려면,네 맘대루 생각해~그런다고 이게 어떻게 뒤바뀌는것도
아니니깐,)
14.figlio di puttana!!!
필리오 디 붓따나( 필리오와 붓따나를 강조합니다.
이건,강도가 꽤 높습니다.)
개새끼!!! 육실할새끼!!!오살할새끼!!! 니미 씹쌔끼!!!
찢어죽일새끼!!!씹창낼 새끼!!!등
좀더 다양한 한국적표현이 있지만,지면관계상
그리고 이 사이트의 퀄러티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이정도로 하겠습니다.
(뭐 벌써 오버한거 알구 있슴당..-_-;;;)
발음상으로 Puttana 푸따나,가 한국사람에겐 부따나,라고 들려서 많이들
Buttana 나 Butana 로 알고 있는데(나또한 그렇게 알고 있었다.)
정확한 단어는 Puttana 이다.
15.minchione!!!
밍끼오네 (끼오에 강세 들어가졈.이것도 강도가 높은 편입니다)
빌어먹을새끼,개새끼,육실할새끼!!! 등이 되겠습니다.
16.sei uno stronzo!!
쎄이 우노 스뜨론쪼(스뜨론쪼에 강조있습니다.)
씹쌔끼!! 호로새끼!!
17.rottinculo !!
롯띤꿀로(꿀로에 강세 들어갑니다)
직역하자면 넌 망가진,벌어진,문드러진, asshole을 가졌단 애긴데,
아마두 남색에 관한걸로 상대를 비하하는 문장으로 알고있습니다.
해석하자면,개잡스러새끼,빌어먹을 새끼...정도가 되겠습니다.
18.testa di cazzo !!
떼스따 디 깟쪼(깟쪼에 강세있어여)
직역은 남성의 귀두를 가리킵니다.
좃같은 새끼,씹쌔끼 정도가 되겠습니다.
19.vai a farti fottere !!!
바이 아 파르티 폿떼레(파르티와 폿떼레에 강세 주세여. 봐이 아 퐈르티 폿떼레-좀더 정확한 발음.)
직역은 네 asshole 에다 뭔가를 채우라는 말입니다.아시는 분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_-;;;
아마두,남색적인 비하발언으로 상대를 비꼬는 뜻이 더 많은듯 합니다.
뭐,여성에게 쓰는 경우에도 똑같은 효과겠지만여...
음,해석하자면...좃뿌러질 새끼,,버러지같은 새끼,정도가 되겠습니다.
일단,19개의 욕으로 조금 말씀드렸습니다.
급하게 적어내려가느라 오타가 나왔을수도 있고
실제적인 부분과 차이가 있을수도 있으니 그점 염두에 두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웃기지도 않은 농담 쓴것,이해해주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욕보다는,특히나 이번 월드컵게임 애기라면
논리적으로 요목조목 따져서 그 친구의 관점이
미리 결정해논, 귀막고 소리지르는 그들만의 논리에서 출발한다는 걸
일깨워주는것도 좋은 방법일듯 싶은데여.
하긴,그래서 알아먹을 친구라면 욕을 찾고 계시지도 않겠지만.
암튼,다시한번 주인장님께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
지면을 어지럽힌것 미안한마음을 전합니다.
그럼,다들 즐거운 이탈리아어를 열심히 공부하시고
이태리도 여행가시길 바라구
세계 여러나라 많이많이 여행다니시구 즐거운 기억을
한껏 만드시길 바랍니다.
시간에 따른 각자의 인생이 다른 중력을 받고 자라가듯이
꼭같은 시간이라도 상대성을 띄는 법이니
스스로의 인생에 열심인 인간임을 스스로가 즐거워할때
현재의 시간을 내 미래에서 또 다른 모습으로
잉태시킬수 있지않을까,하는 생각도 해봅니당.
자,그럼 남은 2002년의 두달 남짓한 날들을 즐겁게 보내시기를~~~
ciao ciao
20. mi sta sul cazzo. 미 스타 술 깟쪼.
직역은 ' 내 고추위에 서있다.' 대략적인 한국해석은 ' 아,좃나 짜증나 !! '
그러니까, 어떤 짜증나는 인간이나, 상황을 표현할떄 써먹는데,
그 스트레스와 짜증이 자신의 고추위에 올려져있으니 얼마나 힘들겠는가.
물론, 직역을 하면 그렇다는 뜻이고 신경질로 범벅이 돼있는 떄를
표현하는 말이니 너무 직역에 신경쓰지말것.
21. mi rompe i coglioni 미 롬뼤 이 꼴료니.
직역은 '내 불알을 꺠부순다.' 한국적 해석은 ' 좃까, 니기미 씨발!! ' 정도.
역시, 직역은 상당히 직역스럽다.직접적인 표현을 용서해주시길
(특히, 여성분들은..(__)
20번 욕과 비슷한 강도와 느낌을 가지고 있다.
아까 낮에도 다니가 자기 아버지가 허구헌날 자기방에 들어와서
자기것 컴퓨터 들춰본다고 짜증을 내면서 한 말 였다.
한국사람같으면 아무리 신경질이 바글바글 올라선다고 해도
자기 아버지에게 요런 식의 욕은 쓸만한 사고와 의지도 생기지 않을텐데
이태리에선, 그리고 이태리애들은(최소한 내가 경험하고 사는 이태리친구들은)
그렇지만도 않다는 거다.
물론, '한국에서의 욕' 과 '이태리에서의 욕' 은 그 일반적인 출발점은
같다고 할수 있지만, 현실적인 사용의도와 목적과 느낌과 효용성은
떄론 상당히 상대적인 결과를 만들어내기떄문에 '무조건적인' 비교우위는
이태리욕을 이해함에 있어 상당한 방해지수로써 작용을 하므로
단순비교를 하려는 분들은 저리, 저어어리 가시길.
암튼간에, 내 신체의 한부분(그것도 소중한)이 꺠어져버릴정도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는 뜻으로 본인의 열받은 상태를 표현하는 적절한
욕중에 하나라고 보면 되겠다.
22. porca puttana 포르까 풋따나
직역은 " 망할 창녀년"
한국해석은 대략, " 니기미 씨발,좃같은 년,개잡년,' 정도가 되고
유사어로는
porco zio 포르코 지오(직역: 망할,좃같은 아저씨,한국적 해석은 대략 위와같다.)
porco cane 포르코 까네(직역: 망할,빌어먹을 개새끼,한국적 해석은 대략 위와같다.)
23. puttella 풋뗄라 = cazzo 와 같은의미.
니기미, 씨팔(씨벌,쓰벌 등 다양한 표현법은 각자 알아서) 등의 뜻으로 해석된다.
24. vai a prenderlo nel 23 바이 아 쁘렌데를로 넬 벤띠뜨레.
이건 슬랭과 욕의 복합적 형태인데
욕을 섞어 쓴 이태리 표준형태의 표현법으로 애길 하자면
vai a prenderlo nel culo 바이 아 쁘렌데를로 넬 꿀로. 가 되겠다.
다시 말해서,
직역은 “ 똥꾸멍으로 들어가라 새꺄~!!!” 이고
한국적인 표현으로써 의역을 하자면
“니미 좃 같은 새끼....확 어디가서 디져 버려라” 혹은
“아~~염병을 해라 씹썌꺄~!!!” 정도가 되겠다.
23 이란 숫자는 나폴리에서 culo 꿀로-엉덩이,혹은 asshole-를 가리키는 말이다.
79는 uomo di merda 우오모 디 메르다.
(직역은 ‘똥 같은 사람’ 의역은 ‘좃 같은 새끼’ 내지는
‘개새끼’ ‘씹썌’ ‘망할새끼’ 등으로 해석 가능하겠다)
그런 반면, 90은 공포나 무서움,을 가리키고
77 은 여자의 다리를 지칭하는 떄 쓰이거나 한다.
이태리에선 로또, 등의 복권 때에 써먹는 숫자에 관한 책자가
있는데 거기에 보면 각 숫자에 대한 의미나 뜻하는 바를
써놓았는데 아마도 대중의 미신, 혹은 나름대로의 공식이나
그 지방 혹은 나라에서 지속돼온 관습에 따라 형성된 다양한
이야기들을 바탕으로 한 시각과 사고에 따라 귀속되고 변형되어온
일종의 관념을 애기하는 언어학적 분류가 아닐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