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월미도 갔다왔습니다가기전에 어찌나 피자헛으로 대신

조혜지 |2006.08.08 11:51
조회 16 |추천 1


 

월미도 갔다왔습니다

가기전에 어찌나 피자헛으로 대신하자고 하는지..

결국 끌고갔다

가서 너무덥고 그래서 유람선을 먼저 타고 영종도로~

갈매기한테 새우깡이 없어서 뽀리건빵줬더니

다시 뱉엇어;;;

그리고 가서 운동기기를 한번씩하고

시장의 해물도 좀 보고

다시돌아와서

바이킹.....ㅡ.ㅠ

무서워죽는줄 알았다...

온몸이 바이킹과 불리되는 순간....

안전바도 흔들거려서

놀이기구 타면서 제발 멈춰달라고 한적은 처음...

상상만해도 ,,,,으~

그리고 디스코...ㅋㅋ

처음에는 모자땜에 화가하면서 찍혀서 떨어지고

두번째는...외국인....ㅡㅡ^

외국인이 탔다길래 정말 외국인이 타잇어서 그런줄 알앗는데..

나보고....=3=

어디갓다왓냐길래 바다갓다고 햇더니

태운거냐고 물어서 월래부터 그렇다고햇더니

어지나 웃던지...;;

내려서 좀 ....쪽팔려 죽는줄 앗앗다...;;

그리고 오늘 ......온몸이 돌같이 아프다....;;

 

 

또 가고싶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