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미도 갔다왔습니다
가기전에 어찌나 피자헛으로 대신하자고 하는지..
결국 끌고갔다
가서 너무덥고 그래서 유람선을 먼저 타고 영종도로~
갈매기한테 새우깡이 없어서 뽀리건빵줬더니
다시 뱉엇어;;;
그리고 가서 운동기기를 한번씩하고
시장의 해물도 좀 보고
다시돌아와서
바이킹.....ㅡ.ㅠ
무서워죽는줄 알았다...
온몸이 바이킹과 불리되는 순간....
안전바도 흔들거려서
놀이기구 타면서 제발 멈춰달라고 한적은 처음...
상상만해도 ,,,,으~
그리고 디스코...ㅋㅋ
처음에는 모자땜에 화가하면서 찍혀서 떨어지고
두번째는...외국인....ㅡㅡ^
외국인이 탔다길래 정말 외국인이 타잇어서 그런줄 알앗는데..
나보고....=3=
어디갓다왓냐길래 바다갓다고 햇더니
태운거냐고 물어서 월래부터 그렇다고햇더니
어지나 웃던지...;;
내려서 좀 ....쪽팔려 죽는줄 앗앗다...;;
그리고 오늘 ......온몸이 돌같이 아프다....;;
또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