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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113 - I AM SAM

양승우 |2006.08.08 16:11
조회 20 |추천 0


정확히 기억나진 않지만 내용은 그랬다... 루시가 샘앞에서 일부러 어려운 단어는 읽지 못하는 것처럼 하자 샘이 읽어야 한다고 말하고 결국, 루시가 말하길... '아빠가 하지 못하는 건 나두 하기 싫어'라고... T-T~ 그러자 샘이 다시 루시를 설득한다~ '난 네가 글읽는 소리가 너무 좋아...' 잊지못할 장면중의 하나인것 같다... 감동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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