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어린이집은 난리법석~
이 더운 날...... 대표적 더운 도시 대구에서...
오전부터 전기가 나가서...
누전된 위치 찾다 못 찾고
전기 아자씨 찾고 찾고 또 찾고
아저씨 올 때까지 견디고
아저씨와서 누전된 곳 찾을 때까지 버티고...
오후 4시가 되서야 정상을 찾았다....
오랜만에 에어컨 선풍기도 돌아가지 않으니
다들 참지를 못하더군...
참을 수 있다 생각하면 참을 수도 있지 싶은데..
아무래도 그만큼 선풍기와 에어컨,
냉장고 등에 적응되어 있다는 얘기겠지
그런 것 없이 참을만한 참을성과 체력이 우리와
아이들에게 주어지기를 기원한다...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