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많이 사랑한 자의 슬픔!!!
한사람을 사랑
해서
한사람을 잃어버린
... 이런느낌..
넌 알어?????
난 사실 잘 몰랐다~?ㅠㅠ
근데... 그런데....
이제 알아 버렸어~~~
정말 싫타!!!
그 사람이 전에 내게 했던
한마디 한마디 만~ 생각 하고 또 생각
하면서... 기다렸는데~
결국!!!!
돌아온건....... 이별
.............
어이가 없어서....
멍하니 한참을 앉어 있었어....
자기감정에만 너무 충실했던.. 그사람...
미워하기 싫은데...
자쿠 미워질려고해~
다른 사랑들이랑 쪼금 다른 건지 알았는데..
결국 그사람도 속물 일까?
왜~~~ 처음에 했던 그 약속들..~
하나도 안지키고 떠나 갈까!!
나도 화나고 짜증난일들 많았지만...
한마디도 그사람한태는 못 전했어....
한번쯤은 눈 감아 주는게...
사랑을 지키는 건지 알았어....
근데.. 지금은 살짝 후회하고 있어..
이렇게 끝나버릴 거였음....
다~ 질러 버리는건데..........
근데 이렇게 그사람에게 화가 나는데도..
자쿠 보고 싶은건 뭘까.......
또라이다 난 또라이!!!!
솔직히 그 사람 앞 이라면
내 자존심 다 버릴수 있었는데......
왜 몰라 줬던걸까.......
연락이 안되는 동안.....
수십번 수백전 전화기를 보고 있음...
짜증나기 보다 기다려졌던건... 뭘까...
해어지더라도 얼굴은 한번 더 보고
끝날줄 알았는데......
정말 마지막까지 그 사람은 ...........
,,
,,
,,
,,
얼굴 한번 볼 수 없었다....
But
끝까지 자기 감정만 지키고 떠나간 그사람,,
바보 같이 난 아직도 그 사람이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