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잡해....
언제부터 인가?.. 머리속이 뒤죽박죽 섞여서
정리가 안되고 있어..
시간이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다시 제자릴 찾겠지만,
지금은 너무많이 복잡해..
가만히 있다가 더이상은 풀어 버릴 수 없을 만큼 꼬일 것만 같아.
왜 내가 이 늦은 시간까지
잠
못자고 이러고 앉았는지,
주워온 개새끼 한마리는 밖에서 낑낑거리고...
어디서 부터 풀어야 할지... 아무것도 모르겠어//
그냥 피하고 싶을 뿐인가?...
그래, 이정용 ˚니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을 먼저 찾아˚
복잡할땐 볶음밥...
오늘도 볶음밥..내일도 볶음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