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꾸미지 않아 아름 다운 마음

김재남 |2006.08.09 08:34
조회 14 |추천 0
<embed src="http://myhome.hanafos.com/~mip1040/movie1-1001.swf"width="500"height="350"> 꾸미지 않아 아름 다운 마음 찬란하게 빛나는 영롱한 빛갈로 수놓아져 아주 특별한 손님이 와야 한 번 꺼내놓는 장식장 의 그릇보다 모양새가 그리 곱지 않아 눈에 잘 띄지 않지만 언제든지 맘 편하게 쓸 수 있고 허전한 집안 구석에 들꽃을 한아름 꺽어 풍성히 꽂아두면 어울릴 만한 질퍽한 항아리 같았으면 좋겠습니다 오해와 이해 사이에서 적당한 중재를 할 수 있더라도 목소리 를 드높이지 않고 잠깐 동안의 억울함과 쓰라림을 묵묵히 견뎌내는 인내심을 가지고 진실의 목소리 를 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꾸며진 미소와 외모보다는 진실된 마음과 생각으로 자신을 정갈하게 다듬을 줄 아는 지혜를 쌓으며 가진것이 적어도 나눠주는 기쁨을 맛보며 행복해할 줄 아는 소박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면 좋겠습니다 ____ 좋은 글 중에서 ㅡㅡㅡ <EMBED src="http://210.118.26.104/anicham/더욱더사랑해.mp3"width=300 height=65 type=audio/mpeg showstatusbar="-1" loop="TRUE" autostart="TRUE" hidden=true volume="0" loop="-1">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