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_1탄<그리움>
너무나도 그리운 몇명이 잇습니다,
지금은 다시 함께 할수없는 친구들,,^^
지금생각해보면 내주위에 날 떠난 사람들이 너무나도 많네요.
목포에서. 오토바이 타다가 사고로 하늘나라가신, 나만의귀염둥이
그래서 그이후론 오토바이를 정말 시러하고 무서워하고 경멸해요,,
내첫번째 살앙하는사람을 하늘나라로 델구갔으니깐요-_-
두번째 제가 이벤트회사에 다닌적있어요,
이벤트 회사라고 해봤자., 뭐 방학때 캠프 교관같은건데요
가끔 그추억도 떠오르긴 한답니다, 재밌었죠......
그곳에서 알던 성격 나쁜 언니가 하나있었어요,
첨엔 서로 질투하고 시기해서 시러하나 했는데,,나중엔 서로의 인상
떄문에 서로 피한거 이쪼.ㅎㅎ
그언니가.. 한 월드컵전인가,.. 사고로 죽었때요..-_-
그언니가 그전에 세상이 싫타며 그런적이있었는데,,
난 그거때문인지 아라쪼.. 완전 잊고 있었는데,,,,,,,,,,,
세번째. 전라도 순천ㅇㅔ 놀러간적이 있었어요,
아는언니랑 가치 간적이 있었는데. 거기가 순천에서 더 들어가서
배타고 들어가야 섬마을이 나와요,그동넨데,
거긴 주로 어업을 하며 생계를 꾸려나가시는 분들이 만쵸,
아는언니 남친이 거기 사라요, 그래서 놀러 간거였거든요,
그언니 남자친구에겐 10살정도차이나는 초등학교 동생이 잇었어요,
그동생하고 저하고 디게 많이 싸웠거든요 ㅎ 수준 도 낮아,난 참,흡
그동생 근데 이제 막 크는 아일텐데, 부모님ㅇㅣ 배타고 어업활동하시다가
그만 엄마가 물에빠졌대요, 그래서 아빠라는분은 .엄마 빠져서 건저
오겠따고,하고 같이 빠지셨다는데 결국 두분모두 바다에서 영영,
못돌아 오신거죠,, 참 슬프죠, 한명도 아닌 두명을 잃은 슬픔,,,,,
그.집 가족 모두다 절실히 기억에 떠오릅니다,,
네번ㅉㅐ,,,
제가부산에 있으면서,가치 살던 친구가 하나있어요,
서로 짜증내고 질알해도 좋았떤 친구였거든요,, 제가 용인으로
거처를 옮긴뒤, 연락은 쭈욱 했죠, 누구생활좀 엿들을려구..
그런데 전화잘안하던 친구가 전화를 한거에요,,,,,
왜전화 했냐고 하니깐,, 지금 어느병원 영안실이래요,
트럭인지 먼지 확박았는데 퍽갔다네요 정말 순식간에,,ㅠㅠ
그때 마침 출근시간이었죠 출근을 하고,, 그 윗상사 한테,
'제친구가 하늘나라 갔대요 대리님,,저 부산좀 다녀오면 안될까요?"
했떠니,친구는 안된다고 하더군요, 그때 정말 가봤어야 했어요,
전 정말 못된 친구 군요,, 지금 생각해보니,,
안된다고 그냥 가만히 울고만 있을께 아니었어요,,마지막 가는길이라도
가보는거였는데,,
교통사고,,정말 조심해야됩니다,
운전하시는 분이나,, 모든분들 차조심합시다,,정말,,
다섯번째//
저랑 3년이나 사겼던, 그사람이 ,,,이번년도 초에,,가버렸네요,,
하늘나라가기 며칠전에,, 그 저랑 그아이만의 , 추억이 있는날이있어요
그 며칠뒤 하늘나라로 간거래요 ,, 장난인지 아랐어요
그래서 전 다시는안볼꺼라고 그전부터 했기에,. 안보려고 했었죠
일하는 도중에 전화가 오더군요,, 그사람의 어머니,,
울며 불며 한번만 와달라구,, 아무생각없이 하던일을 재끼고,
그냥,,, 무작정 택시를 타고 수원역으로 가버렸어요,-_-
그리고 첫차를 타고 부산으로 가버렸죠, 그뒤론 한달정도,,부산에
있었나봐요,, 정이라는것때문에, 마음대로 올라올수가 없어찌요,
그 며칠전에 저한테 전화랑 문자해서 짜증냈었거든요,
그때 짜증내지말고 좀더 잘해줄껄,, 하는생각이 듭니다,,
저때문에 하늘나라 갔다는 생각드 들었구요,, 휴..
정말이지,,휴,, 모든일 할때 조심좀 해주세요 아르쪼
그사람만 목숨잃는게 아니거든요,, 그사람의 가족들, 그사람의 지인들,
모두다 슬퍼하잖아요,, 그러니깐 조금만 조심해주세요 서로서로,,,
부탁드려요,, 제발 부탁드립니다,
이떠난 사람들, 부디 하늘나라에서 행복할수있또록 기도해주세요,,
정말이지,, 좋아했던 사람들이었는데
이젠 저도 제머리속에서 하나둘씩 잊혀져 가네요,,,
그럼 안되지 하면서,, 매일 매일 잊고 사는거 같아요,,휴,,
한번씩 돌아보세요,, 당신의 주위를, 가까이에 있다구 못되게
굴지마세요.. 나중에 정말 피눈물 흘리면서..후회하덥니다, 저처럼,
그냥 요즘들어 자꾸 타임머신이.필요해요, 그럼 다살릴수도 있고
나도 돌아갈수도 있는거잖아요,, 그리워요 딱 오년,, 육년정도만,,
그러면 정말 후회안하고 살자신 있는데 말이에요
근데 왜자꾸 하느님은,,
내가 소중했떤 ,,
소중한 사람들만 데려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