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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못한 그 말,

원효정 |2006.08.09 15:46
조회 12 |추천 0

작년보다 올해 더 나은 사람이 됐다면 그걸 축하하면 돼요.

아니,어쩌면..
변하고 싶고 
바뀌고 싶고 
달라지고 싶고
그래서 나아지고 싶다면
그자체가 축하받을 일인지도 모르죠.


봄과 함께 가벼운 미열이 찾아오면

이제 유통기한이 지난 것들은 버려요.

 

- 이소라의 음악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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