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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시멜로이야기....역시 책은 어렵게 쓴것은 좋은책이

김창수 |2006.08.09 18:36
조회 15 |추천 1

마시멜로이야기....

역시 책은 어렵게 쓴것은 좋은책이 아니라는걸 다시한번 느낀다.

아무 쉬운단어로서 이렇게 좋은책이 나올수 있다는 자체게 다시한번 대단하게 여겨진다.

오랫만에 좋은책 읽은것 같다.....

여전히 우리는 마시멜로를 그렇게 먹어치우다니...

마시멜로..마시멜로...마시멜로....

오늘 안먹고 내일안먹고 마시멜로를 저축하자.

 

음.마음이 편안해져야지만 모든게 일이 잘풀린다는말.

그래~ 마음을 여유있게 가질수있다는 여유.

좋아.그래야지만 내가 살아가는 진정한 의미를 조금이라도

깨우칠수있겠지만 말이야.

아니~ 그래도 그게 힘들지라도. 그것이 고통스럽다고 할지라도

그것은 우리가 감당할만큼만 주어지는것 같다.

맨날 힘들다 힘들다 투정하는 어린아이 같이 ......

이제는 벗어날때도 된것 같은데.....

 

삶을 살아가다 보면 굴곡이란것이 나에게는 굉장한 쇼크로 찾아 온다. 그 굴곡을 얼마만큼 여유있게 대처하느냐가 가장큰 과제이기도

한것 같기도 하다.

하향 곡선에서 얼마만큼 자기를 관리할줄 알아야지만.더큰 세상을

바라볼수 있기도 한것 같고. 상향곡선에서 지키려고만 하는 그런

썩어빠진 생각은 하기도 싫다.

남들이 말하는 위험한 사람이 어쩌면 우리보다 더 낳은 생각을 가진 자 이기도 한것 같다.

사라마구이야기 처럼 모두가 눈을 뜨고 있지만 싫은 모두가 눈먼자들일수도 있을것이다.

보지 못하는것 가지않은 길을 택하리라. 그리고 그것을 개척하리라.

멋지지 않을수가 없다.

 

이제 몇달 남지 않은것 같다.  아니지 이제 시작일수도 있겠다.

항상 시작이며 항상 새롭게 도전을 맞이하는 것이다.

어쩌면 그게 우리의 삶이고 숙명일수도 있겠지만 대처하는 열정은

하늘과 땅차이다.

몇일전 좋은 말을 들었는데..''직업엔 귀천이 없지만 인생에는 귀천이 있단다'' 정말 섬뜩한 말이다.

내인생은 귀할까? 아님 천할까?  정말로 흑백논리로 말하자만 귀하거나 아님 천할텐데 그중간엔 뭐가 있을까? 하며 생각을 많이 해보기도한다. 그러나. 이것저것 생각 필요없이 귀하게 인생을 살아가면

그만인것 아닌가? 그래 . attitude먼저 고치자.

그리고 act.

 

금일은 기분이 좋아 글이 마구 쓰여진다.아니 아무생각없이 또다시 자판을 두드린다는것이 맞는말 같다.

비록 글재주가 없지만 그래도 난 글쓰는것을 좋아한다.

글을 쓴다는것은 다시한번 생각을 할수있고 글을 쓰면 아무잡념이 없어지기 때문인것 같다.

글을 읽고 글을 쓰고 그것을 생각하고 그것을 실천함.

이얼마나 멋진! 일인가!.

다시 읽고 다시 시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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