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시간주 콜맨시 거주 전기공 네이선 클라크는
여자친구에게 프로포즈하기 위해
아버지의 밀밭에 “크리스티나, 나와 결혼해 주겠니" 라는
문구를 새겼다.
클라크는 여자친구와함께 경비행기를 타고
밀밭을 날며 프로포즈를 했고
"예스"라는 답을 받아냈다고 한다.
-출처 미주중앙일보-

미시간주 콜맨시 거주 전기공 네이선 클라크는
여자친구에게 프로포즈하기 위해
아버지의 밀밭에 “크리스티나, 나와 결혼해 주겠니" 라는
문구를 새겼다.
클라크는 여자친구와함께 경비행기를 타고
밀밭을 날며 프로포즈를 했고
"예스"라는 답을 받아냈다고 한다.
-출처 미주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