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김.남.일 [ 어 록 ]

박진표 |2006.08.09 19:32
조회 26 |추천 0

미국전 때 송종국과 미국의 한명과 몸싸움을 하다가

같이 넘어져 뒹굴었는데...

그때 송종국의 넷째손가락이 조금 꺾였었다...

그래서 송종국이 손가락을 만지면서 뛰고있으니...

김남일이 다가와...

 

"왜그래?"

 

그래서 송종국이 넘어지면서 그랬다고 그러니...

김남일이 그 미국선수들을 두리번거리면서 찾았다...

그리고 나서 송종국에게...

 

"저놈이냐?"

 

송종국이 맞다고 하자...

김남일이 그 미국선수에게 달려가더니...

계속 주위에서 알짱 거리리다가...

그리고 심판 눈치를 살살 살피더니 심판이 안볼때...

그 미국선수를 걷어 차면서 던진말...

 

"죽고싶냐?"

 

한 이탈리아 기자가 인터뷰중 김남일에게 당연하듯이...

"이탈리아 선수중 누굴 가장 좋아하나?" 라고 물었는데... 김남일 왈...

 

"그럴만한 선수가 한명도 없다"

 

폴란드전 시비에르체프스키 와 몸싸움 후 외친 말...

 

"씨팔새끼"

 

당황한 시비에르체스프키는 김날일에게 다가가 사과함...

 

공과 상관없이 지단(프랑스)을 공격...

부상당한 지단은 현재 재활 훈련중일때...

지단 부상 당햇다는 얘기에 기자들이 김남일에게...

"어떡하냐.. 지단 연봉이 얼만데..." 라고 하자...

김남일 왈...

 

"아, 내 연봉에서 까라고 하세요!!"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우루과이의 한 미녀 탤런트가 찾아와...

자국 선수들에게 차례로 키스를 해주었다...

맞은편에 서있던 한국팀선수들은 모두 부러운 눈으로 쳐다 보고 있는데... 갑자기 김남일이 혼자 조용히 우루과이쪽 줄로 옮겨갔다... 그리곤 아무일 없다는 표정으로 그 미녀가 다가오자 볼을 '쑥'내미는 것이 아닌가...

경기 전 잔뜩 긴장된 순간에 한국팀은 모두 뒤집어졌다...

 

(차두리가 인터뷰할떄 한말이다)

 

"한국 선수들은 김남일처럼 할 줄 알아야 한다

유명한 선수를 상대하면서도 기죽지 않고

심판이 안 볼때마다 걷어 차는 근성이 있다"

                       

-히딩크-

 

얼마전에 어떤 여자팬분꼐서 선수들이 묶고 있는 호텔앞에서 기다리고 있는데... 창문너머로 김남일과 눈이 마주쳤었다... 그래서 그 여자팬이 그냥 아무말도 않하고 김남일만 빤히 바라봤는데... 김남일도 계속 빤히 보다가 한마디 꺼냇다...

 

"오빠 사랑해요... 오빠 결혼해요...

이런말 같은거 해야지... 그렇게 가만히 서 있을꺼야?"

 

선수들끼리 다 한방에 모여 이야기를 하던중...

호텔 여직원이 들어와 물었다...

"머 필요한거 없으십니까^^?"

김남일 건방지게 한마디 던진 말...^^;

 

"연락처요"

 

김남일이 혼자있을때 여성분이 다시 들어오셨다...

김남일이 물었다...

"저..시간있습니까?"

 

여성분 놀래자빠질뻔하며... "네?"

 

"시간있으면 방좀 치워주지요..."

 

한 방송관계자가 김남일 부친께

"어떻게 축구를 시키게 되셨어요?"라고 묻자 부친 왈...

 

"머리에 든 게 없어서요..."

 

그렇지만 초등학교 초반까지 김남일의 성적은 대부분... 수 또는 우 뿐일 정도로 공부를 잘해 가족이 축구를 반대했다고 하니 부친의 말은 겸손이였다...

 

김남일 선수한테 "축고 선수 아니면 뭐가 되었을 것 같아요?" 라고 묻자 그의 화끈한 대답...

 

"조폭이요!"

 

어느기자가 축구경기를 하러온 김남일 머리를 보더니 왜 노란머리를 하셨어요? 라고 질문 하자...

 

"할머니 눈 이 안좋으셔서 눈에 잘띄일려구요"

 

 Welcome to Jin-pyo's HOME.

 



첨부파일 : happynick_8(5945)(4838)_0400x0566.swf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