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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너무 혐오스러워요

ㅇㅇ |2026.04.30 20:05
조회 5,931 |추천 4
방탈죄송합니다만 여기가 제 또래 자식 가지신 분들이 많을 듯하여 글 씁니다.


제목 그대롭니다. 저랑 다른 딸이 너무 싫어요
25살이나 먹고 인간관계 박살나서 집에만 틀어박혀 있다가 겨우 계약직 취직해서 지 밥 벌어먹고는 있습니다.
운동도 안해서 보기 흉합니다.
먹는 건 많이 먹지만 다 토해내어서 말랐는데 흉해요 머리도 지 아빠 닮아 크고 넙데데해서 추파춥스? 같네요.

쇼핑도 안하고 친구도 안 만나고 심지어는 점심도 걸러서 회사내 인간관계도 박살이 난 듯합니다..

회사 얘기는 어찌나 하는지 그게 뭔 스트레스라고 남들 다 하는 거 겪는거 를 징징거려서 죽/이고 싶을 때도 있어요.(격한말 죄송합니다만 매일 징징대니 저도 사람인지라..)


제 동생 애들은 서울대 갈 성적인 모델 딸애랑, 이쁜 여자친구도 항상 넘쳐나는 아들이 있어서 자랑을 그리 합니다 저는 너무 부러워요

키도 짧둥하니 항상 거지꼴로 회사에 출근하는 거보면 매일 혐오스러워서 출퇴근때마다 째려보고 말도 일부러 거칠게 합니다 다만 나중에는 사과 합니다.

원래 다들 이런가요 저만 이리 괴로워야 하나요?
추천수4
반대수50
베플남자ㅇㅇ|2026.05.01 04:22
요즘 판 작가들도 중국산 작가 고용한거냐?? 차라리 AI에게 맡겨라
베플ㅇㅇ|2026.05.01 03:03
쓰니 본인 얘기를 엄마 시점으로 쓴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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