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덕 감독의말...말말말...ㅋㅋㅋ
어떻게 해석하는가?
내 견해는 이렇다...
영화는 단지 작품성하나만을 가지고 논하는 매개체가 아니다.
예를 들어 차를 하나 만드는데...
차만의 부품값만을 가지고 만들지는 않는다.
홍보비.재료비.인건비.기타수많은 잡비들...
특히나 돈이라는 현대의 매개체앞에...
영상물은 작품성이 되는 예술도 될수 있지만 돈도 될수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볼때 영화는 단지...
예술성에서만 볼수가 없는것이다.
그만이 가지고 있는 예술성을 충분히 흥행할수도 있다.
혼자 자기만의 세상을 그리고는...
너희들은 이해하지 못한다라는 식의 발언은...
자기비하밖에 되지 않는것이다.
자신만의 세계를 가지고 있는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이해시키고 표현해내는것은...
감독의 재량인 것이다.
여태껏 그 재랑도 뽐내지 못하고...
자신만의 세계만 그려간 감독은...
그런말을 성공할 자격이 없다.
단지 상몇개만을 받았을뿐...
그 영화들 역시 외국에서 흥행하는가?
아니란 이야기다.
그의 말에 모순인 점이다.
스크린쿼터니...저예산 예상이니...홍보 부족이니...
기업의 상업성적인 지원이니...
...하는 이야기들은 핑계에 지나지 않는다.
세상을 봐보라...
스크린쿼터제를 시위하는 영화인들은...
카메라가 비춰지는 시간에만 시위를 한다.
영화인들은 다소 피해가 있을수도 있지만...
자신의 개런티가 내려간다든가...하는 사람의
직접적인 문제가 되지가 않는다.
그누가 노조원들처럼 스크린쿼터를 시위하는가?
김기덕 역시 핑계만 들어놓고 피해버리는 나태한 인간이다.
영화나...소설이나...이런 부류의 매개체들은...
자신만의 세계를 쉽고 편하고 알아듣기 쉽게...
만들고 표현해 내는 능력도 중요한것이다.
영화광인 한사람으로서...
김기덕 감독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다...ㅋㅋㅋ
다시는 돌아오지 않는단다...
한 10년후쯤에...내 머릿속에...언론에...
김기덕의 영화가 해외에서 대흥행이라는 소리를 들을까?
자신의 세계를 다른 사람에게도 쉽게 표현해내는 역량이...
늘지 않는한 불가능 하리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