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길봐도 어지럽고.
저길봐도 어지러운 삶에...
단 한 공기 삶의 흐믓한 미소를 주는것들...
마치 부르클린 풍자극속 톰이 되어버린듯한 요즘.
무한의 영역으로의 도전은 아직도 남아있다.
안주하는것은 젊음이 아니지.
포기 하지 않는다.
40흔살이 되어도.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을 것이고.
죽기직전까지도 내가 이루지 못한것에 대한 도전을 할것이다.
비록 지금 못하더라고.
늦은 것은 없는것이라고...
스스로 삶을 이루는거다.
BPM은 아니지만. BPW만은 맞을 것 같다.
내 머릿속 어딘가 희미하게 남아있는 이유는...
그것 때문일거야.
아마 자주 마주쳤기 때문일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