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장 힘들때는 사람이 싫어 질때 입니다.
때로는 대화로 안되는 일이 있다는 것을 늦게 배움니다.
ㅎㅎㅎ..그래도 얼마 가지도 않아 화는 풀리고 그사람의
좋은점 만을 생각하고..아무일 없는듯이 말을 하고 웃는
모습으로 모든것이 덥어 집니다.
약한 모습으로 다가오는 그에게 아무일 없는듯이 말하고
마는 바보,,,입니다.
난 사람들이 좋습니다.
때론 속고 ,때론 울고 ,때론 거짖을 말해도 그보다 더 좋은 것을 많이 갖고 있는 사람이 좋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런 나에게 중보기도에 선물을 주셨나
봅니다. 이 글을 읽는 분은 부족한 저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을 귀하게 남을 위해 사용할수 있도록
그리고 기도 제목을 메모해 주세요. 기도해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오늘 힘든일을 좋은 일로 바꾸어 생각해 행복한 하루를
마무리 합니다. 항상 행복해야 합니다. 길다고 생각하는 삶은
그리 길지 않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사랑해야 합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