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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1

박효정 |2006.08.09 22:55
조회 31 |추천 0


 

 

 

꽃미남 호스트 미온의 꿈이 이루어지는 날,

세상의 수많은 기사들은 검을 놓았다

 

Swallow Knights Tales를 해석하면 '제비기사단 이야기'.


전직 호스트가 기사의 꿈을 꾸는 데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작가는 뛰어난 필력과 만화적인 상상력으로 설정만 독특한 단순한 소설로 만들지 않았다. 꽃미남 집단에서도 하나하나 독특한 캐릭터를 만들어냈고, 그 캐릭터가 살아 움직일 수 있도록 잘 짜여진 상황을 만들어갔다. 이상적인 기사상을 향해 질주하는 꿈 많은 수무 살 엔디미온 키리안. 어딘가 바름 빠진 듯하지만 정체를 알 수 없는 묘한 분위기의 기사단장 키스 세자르. 차갑고 완고한 성격처럼 보이지만 진정한 기사도를 추구하는 카론 사펜투스 등등. 이 작품에는 각기 개성적인 인물들이 이야기 속에서 살아 숨을 쉰다. 가 캐릭터 소설의 정점이라는 평을 듣는 이유도 바로 거기에 있다.

 

 

목차 
1권

제1화 아직 어른이 아닙니다
제2화 아무도 모조품이 되고 싶진 않습니다
제3화 시골의 기사도
제4화 사라진 왕의 머리와 기사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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