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 100송이를 선물해본적 있나요?
그럼 해바라기 100송이는요??
없다면... 선물해보세요..
그녀가 왠 해바라기냐고 물을껍니다.
그럼... 이렇게 말해주세요..
100일을 당신을 한결같이 바라봤구요..
이제 100년 동안 당신을 옆에두고 바라 볼꺼예요...
아무리 목이 아파도...
아무리 당신의 아름다움에 눈이 부셔...
내 눈 멀어 버린다 하여도...
나 그렇게 당신만을 하염없이 바라볼래요...
그래도 전혀 질리지 않거든요...
그만큼 나 아직도 당신이 좋아요..
사랑합니다..
-by 유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