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껏 부풀려진 허기진 가슴에
눈물이 머무르려 서성인다.
이놈의 정체성이 모호한지라,
선뜻 받아 들여지지도,
거부하지도 못한 채
그저 응시하고만 있다.
바라보는 눈가엔 어느사이 그렁한 슬픔이 한가득 인채로......
쏟아지는 햇빛과 구름과 바람
그리고 빗길을 향해
힘껏 내달림을 한다. 훨~~훨~~
한껏 부풀려진 허기진 가슴에
눈물이 머무르려 서성인다.
이놈의 정체성이 모호한지라,
선뜻 받아 들여지지도,
거부하지도 못한 채
그저 응시하고만 있다.
바라보는 눈가엔 어느사이 그렁한 슬픔이 한가득 인채로......
쏟아지는 햇빛과 구름과 바람
그리고 빗길을 향해
힘껏 내달림을 한다. 훨~~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