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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실제로 본 연예인 실물 후기

강남길 |2006.08.10 09:28
조회 1,415 |추천 4




전 여의도에 살고 여태껏 진짜 진짜 많이 봤는데요.
방송국 근처 찜질방, 피씨방에서도 자주 보구...뭐 압구정나가서도 자주자주 봤지요..

지금부터 편하게 연예을 본 후기를 얘기해 볼께요...



내가 수백명(?) 정도의 남자 연옌 봤지만 최고봉은 장동건이야...


진짜 지나갈때 100m 앞에서도 후광 비친다....일단 몸 떡대부터 먹어주고 얼굴이 윤곽이 얼마나 뚜렷한지

그 멀리서 봤는데도 장동건이다~ 라고 느껴지더라...가까이 다가가니 더욱 덜덜덜...

 

그담으로 치자면 고수야...

 


뭐 이렇게 말하면 실례될지도 모르겠지만, '작은 장동건' 같은 느낌이었어...일단 키가 좀 작고,..

근데 일단 동건횽아 처럼 얼굴 윤곽이 뚜렷해가지구 멀리서두 느낌이 와~ 그리고 일단

눈...눈...최고다 눈이....장동건보다도 눈이 크더라~ 눈밖에 안보여 사람이~ 그러고 일단 눈이 어찌나

초롱초롱 하던지....

뭐 내가 진~~짜 잘생겼다고 느낀건 장동건, 고수야..

 

그담으로 진짜~ 간지 난다고 생각했던건,  강동원이야...


압구정에서 봤는데..바로 앞에서 봤어...진짜 후덜덜이더라...약간 정장풍에 신발을 나이키 포스 신고 왔던데;;

우리 같은 애들이 하면 후잡될 패션이지만 동원이가 하니깐 제대로 폭풍간지더라.....

일단 빼빼하고 키가 크고, 얼굴이 조막만해.....간지나더라....

 


그리고 제대로 좀 실망했던거는 원.빈...


나는 화면으로는 최고의 미남인줄 알았어....근데 실제로 보니 정말 장동건하고는 차이가 나더라..

일단 얼굴이 좀 까무잡해~~, 그리고 덩치도 없고, 키도 별로 안커...그리고 얼굴 윤곽이 약간 연한 편이라

그리 튀지도 않더라....걍 모자쓰고 댕기면 아무도 못알아보겠더라.....

별로 간지도 안나고 그냥 지나가다 잘생겼네~~ 하고 생각 날 정도? 였어...

내가 피씨방에서 만나서 그랬을수도 있지만....'-';;

 

 


아, 글고 정우성~~~~


그분은 영화무대인사할때 앞자리에서 봤는데...

정우성은 그냥 정우성 같더라....

말그대로 화면에 나오는 정우성 그대로야~~ 평범무리~~ 하드라~~

 


마지막으로 배용준씨~~

우리 욘사마는 헬스장 지나가다가 봤는데

진짜 잘생겼더라.......덜덜덜......뭐 동원이 같은 간지는 전혀 안나지만;;

아저씨 같은 중후함이라고 해야하나? 아줌마들이 빠지게 생겼더라....

일단 얼굴 자체가 이쁘게 생겼어~~뭐 윤곽이나 머리크기(동건이도 글코 얘도 글코 머리는 크더라...)

는 동건이랑 비슷한데, 얼굴이 이쁘게 생겼어~ 입술도 빨갛고 턱이 진짜 죽여주더라

내가 보기엔 배용준은 턱발이야 턱발, 턱이 진~짜 이뻐~ 갸름하니~ 날렵하니~

 

 

 

암튼 결론은

장동건, 고수 잘생겼다 열라
강동원 폭풍간지
원빈 화면에비해 실물이 안나온다 하지만 조각같이 멋있음.
정우성 화면과 그대로 하지만 간지 짱!
배용준 이쁘게 잘생겼다~

 

그냥 개인적 소견을 말한것이니 나쁘게 생각하진 마세용~^^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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