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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anger]

김지현 |2006.08.10 13:19
조회 4 |추천 0


         나란사람은 꼭 중요한 순간에

       소심해져서 화를 내야하는 순간에서도

   알 수없는 불안감 때문에 타이밍을 놓치고 마는

           이해라는 싫기만한 이름아래에

          그 화를 묻어 두려고 노력하다가

          결국엔 하지도 못하고 엉뚱한 곳에

          화풀이 하면서 바보가 되어버린다

    그렇게 난 화안내는 만만한 사람으로 인식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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