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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별리고(愛別離苦)

차주미 |2006.08.10 21:33
조회 17 |추천 0

불교에 세간(고해)에 여덟가지 고통이 있다고 하셨지요.
그중에 하나인 애별리고(愛別離苦)가 있습니다.

 즉 사랑하지만 헤어져야 한다는 고통을 말하는 것입니다.
 
진정 사랑하는 사람과 이볋을 한다는 것은 관뚜껑을 덮을 때 까지도 가슴에 지울 수 없는 한으로 남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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