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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검색하다 우연히 본건데..
아버지가 딸을 준다는 표현은 좀 거슬리고
내집이 아니라 우리집이라는 표현이 더 좋겠지만..
이래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노예 며느리 같은 프로를 보면서 분개하지 않을 수 없네요...
도대체 남의 집 딸 데려다가 무슨 짓이냐구요~!
언제 새벽밥 지어 도시락 싸서 학교를 보내준 적이 있나?
자랄때 등록금 한번 용돈 한 푼 준 적 없으면서
정도차이는 있겠지만
뭐 그렇게 바라는게 많고 욕에 매질까지 서슴치 않는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