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의 집 귀한 딸을 모셔가려면 이정도는 해야지~!

독오른딸기 |2006.07.05 01:55
조회 4,259 |추천 0

인터넷 검색하다 우연히 본건데.. 

아버지가 딸을 준다는 표현은 좀 거슬리고

내집이 아니라 우리집이라는 표현이 더 좋겠지만..

이래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데

노예 며느리 같은 프로를 보면서 분개하지 않을 수 없네요...

도대체 남의 집 딸 데려다가 무슨 짓이냐구요~!

언제 새벽밥 지어 도시락 싸서 학교를 보내준 적이 있나?

자랄때 등록금 한번 용돈 한 푼 준 적 없으면서

정도차이는 있겠지만

뭐 그렇게 바라는게 많고 욕에 매질까지 서슴치 않는 건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