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어내고 또 밀어내도
자꾸만 더 가까이 다가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을 생각하면
숨을 쉴 수가 없ㅇ르 만큼 가슴이 아픕니다..
목에 가시가 걸린 것처럼 목이 메입니다..
마음은 잊어라 하는데
손은 여전히 그를 잡고 있습니다..
죽도록 사랑하면서도
사랑한다는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그 사람이 미치도록 보고 싶습니다..
보고 싶다는 말을
숨 쉬듯 숨 넘기듯
또다시 꿀꺽 삼켜버리고 맙니다..
함께 있으면 행복해지는 사람인데
그 사람 마음 속에도
내가 있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그저
그 사람에게도 나라는 존재가
단 한 사람의 사랑하는 사람이기를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오래오래..
그 사람이 사랑하는 여자로 남기를 바라는 마음 뿐입니다..
I shall love him fore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