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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지금 일상적이고 평범한것에 너무나 많이 떨어져

김희진 |2006.08.11 04:55
조회 10 |추천 1

나는 지금 일상적이고 평범한것에 너무나 많이 떨어져 사는데

웃기게도 이제껏 일상적이고 평범한것에 마추기 위해 발버둥 치다

너무 지쳐서 기운이 하나도 없다.

결국은  기운만 진탕 써버렸다.

나는 너무나 정신없고 생각없이 살기때문에 지금까지 나에게 중요한것이 뭔지도 깨닫지 못하고 지금 나에게 제일 중요한 것이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그 깊이조차도 가늠할수 없다.

지금은 반성할 시간

 

재밌는것만 찾고 힘든건 전혀 하기 싫다.

열매의 참맛을 모르고 단맛만 먹고 뱉는기분

그열매를 수차례 먹었고 좋아하지만

달다고 표현할수 없는 기분

 

힘들고 지치지만 보람있는 기분

앞으로 그것을 위해 달릴것이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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