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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이 우울한날...ㅜ} 날 건드린사람도 엄따..난

김민 |2006.08.11 10:14
조회 34 |추천 0

{이유없이 우울한날...ㅜ}

 

날 건드린사람도 엄따..

난 귀찮게하는사람도..,

날울게만든사람도..

 

엄는데..

 

나혼자 우울하다...ㅠ 

 

 

 

무서븐 봉지

 

기댈사람하나엄띠..ㅎ 오늘도 봉지껴안구 자야지..ㅜ

오늘봉지의 무서븐면을 보았다..ㅜ

우리오빠새를 활켜서.. 새한태 피가나써..ㅜ

새는 피가 조금만나두 죽는다던데..ㅜ

몬된봉지~!!!!

너까지 날 힘들게  하면... 어쩌겠다는건지..ㅜ

 

봉지덕에 예수께 기도하다,,

 

 

 

학교에 가다.

 

봉사떄문에 학교에갔다..

내가 다니는 학교는 부산예술중..

여름미술캠프를 4일동에 개최해서..

지도도우미겸청소부로 끌려갔다..

난 사복입구 갔는데.. 허..얼..ㅜ

다들 교복차림이자너..ㅜ

하여튼 즐겁게 보냈다..ㅎ

 

 

 

괜히우울한날..

 

미술학원에서 오늘도 여전히 연필을 스삭거리는데..

왤케 눈물이나오는지..ㅜ 참는다구 애썻다..ㅜ

머릿속이 까맣게 변하구..ㅜ

수만가지 생각이 다들었다..ㅜ

 

 

지금 컴터앞의 나: 무릅위에서 애교부리면서

                         자기털핧구있는 봉지와..

                        

                         타자기뚜두리는 나...ㅎ

 

오늘도 평범한나의 삶에 감사드린다..

 

평범하게사는것이 제일 특별한 삶이라고 생각된다.

 

평범하게 사는것은 누구에게나 힘들다..

 

억지로 되는것도 아니다..

 

하루에 한번은 고비가 잇듯이,,

 

평범한삶은 그리 쉽게 찾아오지않는다..

 

자신이 평범하다고 생각된다면..

 

그것은.. 오답이다..

 

난 오늘도 오답이고 싶다.

 

-민이어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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