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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더운데, 주님의 은혜속에 잘 다녀왔다. 연일 32도

김미정 |2006.08.11 11:48
조회 4 |추천 0

이 더운데, 주님의 은혜속에 잘 다녀왔다.

 

연일 32도~34도를 오르내리는 더위였다.

 

그래도, 그래도, 너무 좋은 기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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