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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ory .17] 바보라는 이름의 나。。

이윤정 |2006.08.11 17:10
조회 13 |추천 0


그래 ...난 바보였어... 마음이 시키는대로 표현하지 못한 바보였어... 너의 사소한 문자하나에 나의 하루가 달라졌던... 너무나 익숙해져 버려서 너만 그래야 되는줄 알았던 바보였어... 옆에 있었을 때 너의 소중함을 몰랐던... 내 마음 속으로만 널 사랑했던 바보였어... 왜 모르니 바보야 이제 저만치 멀어진 널 잡을 수 없단 걸 왜 모르니 바보야... Story by. 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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