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내이야기를 할꺼야
잘들어둬.힌트일지도몰라 무슨힌트냐면 내삶의 힌트야
내가 대성초등학교로 5학년때 전학을갔었지
내가 처음에는 아무말없이 있었지.
주위에는 날 낯설어하는것 같기도하고 날 반가워하기도하기도했어
내가 제일 처음만난 친구는 은하였어.반가웠어.
말동무가 생겼으니까 반가웠어. 그리고 나서 이학교에 적응을하고
시험도 쳐보고 남자애들이랑 사겨도 보고 할짓이란 다해본내가
이상하게 그애만 보면 얼굴이 빨개지는거야.
난 내가 미쳣다고 생각했지. 그후 6학년 2학기가 되었어.
난 당당하게 회장이 되었고 부회장은 주희.남부회장은 박주홍.
난 그떄까진 사귀면 좋아하는거라 생각했어. 아무것도 모른체.
그후로. 우린 친구사이가 되었지.
시간이 흘러 중학생이되었어. 출발은 좋았지.
여중에 살면서 남자가 보고싶었지. 근데 말이야 이상하게 내가 다른
애들이랑 사겨도 무엇인가 불편했어. 대부분은 10일을 넘기지 못하고 헤어졋어. 근데 어느날 내가 이상하게 느껴지는거야.
그애가 문자보내면 꼭 답장을 해야 안심하고
그애가 답장안보내면 섭섭해하고
그애가 세이에 안들어오면 올떄까지 기다려보기도하고
그애가 들어오면 은근슬쩍 인사하고
그애가 조용하면 전쪽돌려서 관심끌기도하고
사실은 그애한테만 ㅈㅈ 안녕 ? 이라고 했는데. .
그애가 인사하면 일부로 수줍은척 귀여운척 털털한척 당당한척
다해본 내가 이상하게 느껴지는거야.
결국 난 알았지. 내가 그애를 사랑한다는것을.
근데 말이야 . 그애가 내친구한명이란 사귀는거야. .
이미 그애한테 고백도 했었는데. .
난 그애한테 당당하게 말했지. . 잊었다고 . . 포기했다고 . .
하하 ! 난 미쳤었어. . . 그때 난 이런생각을 했던거야. .
바라보지도 못할거 잊어버리고 새출발하자.
친구한테 부담주기싫으니까 새출발하자.
그깟 남자 구하면되. .
지금 생각하니 난 너무 미쳤었어 . . 이제와서 슬퍼할줄 알았으면
내가 왜 포기했을까 . 한참이나 울었어. 이제와서 깨달은 내가
한심하고 미워졌어. 난 나를 아프게했어.
밥도 굶고 내 뇌에는 그애만 생각나게 했어.
그리고 어느날 그애가 우리집앞에 나보고 나오래 .
1분만 보고간다고 .보고싶어서 나오래.
난 기분좋았지 . 난 나가지 않고 문자를 보냈어
그후에 그애랑 전화를 했어. 그애는 나한테 노래도 불러줫지
그리고 나서 내가 그애보고 학교를 같이 가자고했어.
그애는 흔쾌히 승낙을했어.
그다음날 우린 학교를 같이갔지.
조금 시간이 지나고 그애가 손을 잡더라고.
조심히 " 손잡아도 되지 ?" 묻던 그애한테
난 고개를 끄덕였어.그날 하루종일은 너무 많이 웃어서
무표정을 하기가 힘들었었어.
난 내 마음을 꽁꽁숨기다가 고백을 하게됬어.
하지만 난 또 제자리지.친구이상으로는 안보는 그애가 미웠어.
그후에 부모님이 이사를 간다고 말하더라.
하 . . "엄마 ,전학도 가야해 ?"
" 가야지!"
" 엄마 , 나 전학은 나중에 가고싶어 "
" 왜 ?"
" 그냥 가고싶지 않아 "
엄마를 꼬시고 꼬시고 해서 이사는 가고 전학은 안가게되었지.
아니..안가는게 아니라 전학가는것이 연장되었지.
그리고 나서 난 지금 이렇게 살아가고있지.
그애를 사랑하면서 꼭 받아주길 기대하면서.
작은희망을 가지고 살아가고있어.
힌트는 너무 많이 준것같아.
이제는 그애가 내가 진심으로 사랑한다는것을 알았으면해.
짝사랑은 힘들다는게 이건가봐.
이제 난 싸울준비가 되어있어.
내자신을 이겨내서 꼭 그애옆에 서고싶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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