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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얼마전까지 정말 심한 열병을 앓았다 그러나 지금

주상화 |2006.08.11 19:06
조회 15 |추천 0
난 얼마전까지 정말 심한 열병을 앓았다 그러나 지금은 내가 사는 이세상이 똑똑히 뚜렷하게 보인다 너무 힘든 하루하루 였으므로 정말 살기 조차 싫은 정도 였다 하지만 지금부턴 그리 사는건 싫다 내가 하고싶은게 있다면 하고 싫으면 안하겠다 그리고 우정은 믿되 사랑은 믿지않겠다. 자금까지 너무 힘들었기 때문에 정말 독한 마음이 든다 우습지만 난 지금껏 한명의 철부지였는지 모른다 그러나 이제부턴 그게 아닐것이다 여자를 위함이 아닌 나를 위하고 살것이다 그리고 나를 사랑하고 살것이며 나를 지켜 나갈것이다 지금 이러한 글은 내가 가끔 읽고 힘을 얻을 수 있는 다짐과 원동력이라 생각을 한다 왜 이시기마다 힘이드는지는 몰라도 그건 내 생활 패턴이라 생각을 한다 그걸 이제서라도 바꾸고 싶다 더 잘난 한 사람이 되기 위해서 필수조건이다 잘난인간이 되자 못난 인간은 동정은 받을지언정 사랑을 받지 못하고 잘난인간은 사랑을 주지 않아도 사랑을 받게 된다 난 이제 사랑이 알아서 오는 잘난 인간이 되려 한다 그만큼 힘들고 노력이 필요하겠지만 어금니 꽉 물고 난 노력을 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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