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여자도 베르사이유의 장미에서 없으면 서운한 악랄한(?) 여인네.. 사실 나도 처음에는 폴리냐크 부인이 천사같아서 좋았다. 그러나 점점 가면서 드러나는 그 이중인격적인 성격에 나는 놀랐다. 어떻게 저럴수가!! 라고 생각할 정도였다. 마리 앙뜨와네트라는 소설에 보면 그가 자기 권력을 위해서 마리 앙뜨와네트를 얼마나 가지고 놀았는지 알 수 있다.. 아마 폴리냐크 부인만 없었더라도 앙뜨와네트는 존경받는 왕비로 살아갈 수 있었을 것이다. 그 나쁜 폴리냐크 부인은 실존인물이었다. 아! 글구 이건 참고로~ 폴리냐크 부인은 로자리의 친 엄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