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 먹은거 같다...
코피도 나고,,,
입맛도 없고
속도 쓰리고
오늘 저녁먹다가 반도 못먹고 버리면서
생전 처음 오이냉국이 먹고 싶었다.
시원한걸루
2시간 자고 식은땀 흘리며자고 일어나니까
죽을꺼같다.
보통 먹고 싶은거 없는데 지금은
진짜 먹고 싶다...
아,,, 오이냉국먹고 싶다.
집이었음 당장 만들어주라고 졸랐을텐데,,
한번도 머 먹고싶다고 한적없었는데...
오늘은 정말 먹고싶다.
기숙사라서 한스러운적은 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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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분 기준
주재료 : 오이 100g, 물미역(또는 불린 미역) 40g, 두부 80g
부재료 : 냉국 : 물 5컵, 다시마 20㎝
양 념 : 소금 2작은술, 간장 1작은술, 설탕 1큰술, 식초 2큰술,
다진 마늘 1작은술, 가는파 20g, 통깨 약간
1. 오이는 가로 0.1㎝, 세로 3㎝, 두께 0.1㎝로 곱게 채썬다.
2. 물미역은 2㎝ 두께로 썬다.
3. 물에 소금을 약간 넣고 끓여 두부를 데쳐낸 다음 가로·세로·두께 각각 1㎝로 썬다.
4. 다시마는 젖은 행주로 닦은 다음 물 5컵을 넣고 끓여 국물을 낸다. 체에 거른 다음 양념 재료로 양념하여 냉장고에 보관한다.
5. 가는파는 0.1㎝ 두께로 통썰기한다.
6. 간을 맞춘 냉국에 오이·물미역·두부를 넣은 다음 그릇에 담고 가는파와, 통깨를 뿌린다.
Tip : 오이를 손질할 때는 소금을 뿌린 도마 위에 오이를 놓고 양 끝을 잡아서 굴려준 다음 물에 씻도록 한다. 이렇게 먼저 소금에 굴리면 불순물을 없앨 수 있고 색도 선명하게 살아난다.
출처 : Cookand. 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