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서울,,
피곤한 하루였지만,,혼자서 되게 잼있었던 하루같다,,,
올라온 첫날은 지인이와 함께,,여러군데를 돌아다녔지만,,
둘째날은,,지인이가 면접에가는덕분에,,혼자서,,돌아다녔다,,
다 괜찮았는데,,혼자 베니건스가서 밥먹어따,,
쪽팔려죽는줄알아따,,다들 커플끼리 오는데,,
나혼자커플석에앉아서,,칼질하는모습이,,ㅠ
나랑어울리게,,국립중앙박물관도 갔다왔는데,,
나랑취향이 영안맞아따,,
낼은 좀더 많이 돌아다녀야게따,,
몇일만 더 즐기다 가야지,,홍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