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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의 주름을 방지하는 생활 습관

김희욱 |2006.08.12 14:08
조회 14 |추천 0



1. 가급적 음주와 흡연을 삼간다.
☞ 서울대학병원 피부과에 따르면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주름
발생 위험도가 2.8배이상 높고 담배 속의 니코틴과 타르 그리고
담배가타면서 발생하는 일산화탄소등은 모두 피부에 치명적이
다.알코올 역시 피부의 수분을 빼앗고 피로 물질을 만들어득이
될 수 없다.

 


2.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 피로가 쌓이면 혈액이원활하게 공급되지못하여 피부변화가
촉진된다. 성인 남성의 경우 적어도 하루 6시간 정도는 수면을
취해햐 한다. 수면의 질도 중요한데 밤 10시 이전에 잠자리에
들고 저녁 시간대에 카페인 함유 음료의 섭취를 자제하면 숙
면에 효과적이다.  
3. 잘못된 표정이나 습관 및 자세를 고친다.
☞ 눈이 나쁜사람은 미간에 세로 주름이 잡히기 쉽고 턱을괴는 습관은 턱 피부를 늘어지게 만든다. 엎드려자거나 베개를 높이
베고 자는 습관은 눈가 잔주름과 목 피부 늘어짐을 재촉한다.  
4. 물을 많이 마시고 신선한 과일을 충분히 섭취한다.
☞ 피부에 수분이 충분히 공급되어야 주름을 관리할 수 있다. 또신선한 과일에 함유된 여러가지 비타민과 항산화 성분들은
피부 변화를 유발하는 유해 산소에 대응해 피부 건강을 지켜주
므로 탄력있는 피부 관리에 있어 중요하다.  
5. 실내 습도를 항상 적정 수준으로 유지한다.
☞ 건조한계절에 가습기를 사용하지 않으면상대습도가 떨어져
매우 건조한 환경이되므로 온도나 습도를 적당하게 유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실내가 전조하면 피부는 실내공기에서 수분을
빼앗기게 된다는 것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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