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3 캔버스 유채 듀코 알미늄 안료 뉴욕 개인소장
추상 표현주의의 최고경지에 오른 화가이자
액션 페인팅의 선구자였던 잭슨 폴록...
사실 본인이 처음 접한 그림이
바로 잭슨 폴록의 그림이었다.
어떤 계기였는지는 기억이 나지 않지만
바로 이 그림을 보며
괴이한 느낌을 받았던 기억이 난다.
조안미첼은 그의 연장선상에 있을텐데...
그렇다.
본인이 평소에 많이 강조하는 부분이지만
특이한 표현 방식을 택하는 건
일상적이고 보통의 표현수단으로
감정이 표현이 안 되기 떄문이다.
잭슨 폴록은 자신의 감정을 표현 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을 확실히 찾아 내었던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