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일기를쓴다..
정말루 딱 두달만이다.
난 그 두달이라는 시간에 많은일들이 이러났다.
나에게 사랑하는 사람이 생겼다.
내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우리앤~
정말루 신기할 정도로 마니 닮았다. 특히 웃을때가.. ^^
그게 어느날 아침에 거울로 웃는 내얼굴을 보면서 느낀것이다.
근데 이것을 그사람두 느꼈다는거..
그리구 그사람만의 향기가 내손에서 나는것두..
이사람 날 웃게해준다.. 날 행복하게 해준다.
예전에 날 지금의 웃는 나로 바꿔준 사람이다.
이사람 생각을하면 난 하염없이 웃음이 나온다.
그래서 나두 이사람에게 웃음을주는 사람이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