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와 찜질방다녀온날~
어제 명구와 청량리에서 만나서 의정부로왔다
꼬시나에서 치즈가 들어있는 떡볶이 2인분을
나혼자 다먹고 ㅋㅋㅋㅋㅋ전명구가 배불르데서 ㅡㅡ
많이먹고 토할뻔했다 ㅡㅡ
광무와 소영이와 은성이?와 여자친구를 만났다
노래방도 갔다~ㅋㅋㅋ
애들이 노래 졸라 안한다 ㅋㅋ
전명구가 한다 ㅋㅋ
같이 했다 ㅋㅋㅋ 탬버린을 치면서 ㅋㅋㅋ
글구 초성리로왔다~
명구 옷갈아입으러 ㅋㅋ
와서 에어컨을 쐬며 좀 쉬다가
졸라 싸우고 ㅋㅋ 좀 화해했다가
다시 졸라싸우고 또 졸라싸우고
명구랑 한판하고나면 온몸에 기운이 쭉~
기진맥진 ㅜㅜ..
무튼 찜질방으로 고고했다 ㅋㅋ
동두천에서 아버님어머님을 만나서
명구 머리짜르구 ㅋㅋㅋㅋㅋㅋㅋ
명구야 뒷머리 좀 짜르지 그랬어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용실아줌마들이 전명구 열라 좋아함..ㅡㅡㅋㅋ
찜질방까지 어머님이 차로 바래다 주셨다
덕분에 우린 편히왔고~
맛난거 사먹으라고 만원도 주셔서
계란 이빠이 사먹고~ㅋㅋㅋㅋ
에어컨이 빵빵한 산소방에서 자는데
우리가 또 쫌 싸웠다...ㅡㅡ
근데 옆에아저씨가 조용히하라고 열라지랄 ㅜㅜ
우린 쫄아서 속닥속닥얘기했다..
산소방에서 누워서 자려는데
조명이 죽여서그런지 오랫만에 봐서그런지
내눈에 콩깍지가씌워서인지 배가불러서인지 ㅋㅋㅋ
전명구가 졸라 사랑스럽게 보인다 ㅜㅜ
어쩜 사람이 이렇게 생겼는지 ㅋㅋㅋㅋ
정말 귀여워죽겠다 .................
졸라 뽀뽀해주고싶어..... 이러면 안되는데........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명구가 자버린다......
아 나는 좀 더 놀고픈데 ㅜㅜ
내맘도 모르고 내가 얼굴만지니까 막 아이씨
그러면서 등돌리고 잔다 ㅋㅋㅋㅋㅋㅋㅋ
졸라 어이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체념하고 혼자 비져서 등돌리고 잤다
오늘아침~ 명구 일을 보내고~
나는 12시쯤 집에왔다~
명구-
오늘 지인이와헤어져~~
버스를 타구 집으로 왔다 옷갈아입고 준비하는데
형철이 도착 한재 도착 광무도착..
흠..애기하다가 애들 담배 피고~~
일하러 고고..
열라힘들어서 쓸힘이 없다..
내일써야지..ㅜㅜ
지인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