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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오성! 이번엔 또 누굴 패시려고?”

후다닥 |2006.07.05 11:06
조회 5,667 |추천 0

<펌:부채질 http://www.pulug.com/Issue/View_01.html?IDX=166&L_page=1&boardtype=news&boardcode=1>

 

“유오성! 이번엔 또 누굴 패시려고?”

 

 

유오성은 그간 제작비 소송문제, 폭력문제, 음주물의 등 잇따른 사건을 일으켰다. 2003년 영화 ‘광개토대왕’ 출연료로 기획사인 A엔터테인먼트로부터 5천만원을 선금으로 받아 놓고, 촬영이 일정보다 늦어진다고 출연을 거부한 후, 돌려주지 않았다는 이유에서 기획사로부터 고소를 당해 지난달 16일 검찰조사를 받기도 했다.


술먹고 추태부린 사실 드러나
 

몇 년 전, 장길산 제작 발표회에서 유오성의 추태가, 한국일보 기자에 의해 다음과 같이 기사로 밝혀지기도 했다.

 

2일 열린 SBS 드라마 ‘장길산’의 제작발표회는 술 취한 주인공 유오성(38)의 ‘원맨쇼’를 구경할 수 있는 흔치 않은 자리였다. “새벽 3시까지형, 동생 하는 영화제작자와 술을 마셨다”고 당당히 밝힌 그는 책임PD가“최고의 작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시청률이 높을지는 지켜봐야겠다”고 하자 “처음부터 기를 꺾지 말라”고 반박했다. 여기까지는 애교로 봐줄 만했다.

 

친구 영화할떄 이미지 좋았었는데... 등등등 관련기사가 더 있네여~

http://www.pulug.com/Issue/View_01.html?IDX=166&L_page=1&boardtype=news&boardcod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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