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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실사판의 감독이 '안노 히데야키(대표작: 에반게리온)'라는 사실에
주목 할 필요가 있겠고 원작의 '나가이 고(마징가/게타로봇)'에
또 한번 주목해 준다면 좋겠군요.
비록 주인공 '하니'를 연기하는 배우는 안습이지만 다른 배우들과
악당들의 스타일러쉬한 오버액션 연기와
반복 중독성 삽입곡의 리듬은
볼만 하게 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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