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와 패자5
승자가 즐겨 쓰는 말은
'다시 한 번 해보자'이고
패자가 자주 쓰는 말은
'해봐야 별 수 없다'이다.
승자는 차라리 용감한 죄인이 되고
패자는 차라리 비겁한 요행을 믿는다.
승자는 새벽을 깨우며 달리고
패자는 새벽을 기다리며 앉아 있다.
승자는 일곱 번을 쓰러져도
여덟 번 일어서지만,
패자는 쓰러진 일곱 번을
낱낱이 후회한다.
승자는 달려가며 계산하지만
패자는 출발도 하기 전에
계산부터 한다.
승자와 패자5
승자가 즐겨 쓰는 말은
'다시 한 번 해보자'이고
패자가 자주 쓰는 말은
'해봐야 별 수 없다'이다.
승자는 차라리 용감한 죄인이 되고
패자는 차라리 비겁한 요행을 믿는다.
승자는 새벽을 깨우며 달리고
패자는 새벽을 기다리며 앉아 있다.
승자는 일곱 번을 쓰러져도
여덟 번 일어서지만,
패자는 쓰러진 일곱 번을
낱낱이 후회한다.
승자는 달려가며 계산하지만
패자는 출발도 하기 전에
계산부터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