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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2007 프리미어리그 알리는 FA 커뮤니티 실

권영안 |2006.08.14 13:12
조회 15 |추천 0


 


 

 


 

 


 

 


 

 

2006~2007 프리미어리그 알리는 FA 커뮤니티 실드.

 

프리미어 챔피언 첼시와 잉글랜드축구협회(FA)컵 우승팀 리버풀의 대결.

 

가히 최고의 경기였다.

 

리버풀의 첫 골은 전반 9분 존 아르네 리세의 무서운 돌파를 통해 나왔다.

 

프랑크 람파드가 오른쪽에서 올린 코너킥을 스티브 핀난이 걷어낸 것을

 

리세가 잡아 순식간에 첼시 진영까지 돌파했고 아크 정면에서

 

강한 왼발 슈팅으로 첼시의 골문을 열어젖혔다.

 

설마 설마 하면서 계속 보고있었느데 정말 골로 연결한 것이다.

 

코너킥으로 나온볼을 혼자서 첼시 진영으로 몰고 들어가서 말이다.

 

정말 그 중거리 슛은 멋있었다.

 

주춤거리던 첼시를 이끈것은 득점기계 셰바였다.

 

역시 나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셰바. ㅠㅂㅠ)/

 

전반 35분 셰븐첸코의 날카로운 슈팅으로 공격의 고삐를 죄기 시작한 첼시...

 

결국 전반 43분 동점골을 넣는 데 성공했다.

 

램파드가 오른쪽 미드필드 진영에서 올린 패스를 받은 셰븐첸코가

 

리버풀의 수비를 뚫으며 페널티 지역 중앙에서 오른발 슛, 리버풀의 골망을 흔들었다.

 

동점을 만든 첼시는 주도권을 잡았으나 득점으로 이어지진 못했다.

 

계속된 위기를 넘긴 리버풀은 후반 21분,

 

루이스 가르시아와 교체 투입된 크레이그 벨라미가 결국 일을 냈다.

 

첼시의 진영을 계속 위협했던 벨라미는 후반 35분 왼쪽에서 크로스를 올렸고,

 

이를 크라우치가 헤딩으로 연결하여 결승골을 엮어냈다.

 

경기내내 크라우치의 활약이 없어서 난 별 생각없이 보고있었다.

 

물론 크라우치에 대해서 말이다.

 

역시 애색히가 장신이라서 그런지 해딩은 잘하더라. -_-ㅗ

 

다급해진 첼시도 이래저래 공격을 퍼부었지만 골문은 열리지 않았다.

 

내 생각엔 어제의 경기에서 셰바가 많이 외러워 보였다.

 

십색히들 공 좀 많이 주지 계속 뻥뻥질러대. 썅.

 

어쨌든 역시 막강전력 리버풀...

 

과연 역사와 전통이 있는 팀이다.

 

2006~2007 프리미어리그... 정말 기대된다...

 

첼시, 맨유, 리버풀, 아스날, 토튼햄...

 

이들의 상위쟁탈전과 순위쟁탈전.

 

뭐 이미 정해진것과 같으나 이번시즌 복병 토튼햄이 어떻게 나올지 모른다.

 

전력상으론 리버풀과 아스날보다 더하면 더했지 못하진 않는다.

 

빨리 시작 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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