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친구들이 보고싶다... 아직 가을이 되려면 한참 남았

박지해 |2006.08.14 16:22
조회 23 |추천 1

친구들이 보고싶다...

 

아직 가을이 되려면 한참 남았는데...

 

아무런 거리낌없이 수다떨던 친구들이 그립다...

 

티없이 밝에 웃으며 장난치며 함께 뛰던...

 

마음 한구석에 묻어두었던 자그마한 비밀 이야기를 함께 나누던...

 

길거리에서 파는 컵 떡볶이라도 함께하면 고급 레스토랑 음식 부럽지않게 먹을수 있는..

 

하루종일 밖에서 피곤해 지친 몸을 편히 뉘어 쉴수있는 집처럼 오랜 친구들이 그리워지는 하루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