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덤벙댄다 ; 바로 아래를 안보고 다닌다; 나랑
몇년동안 함께 한 사람이라면 어느정도 수긍을...
어렸을때 맨날 물컵을 발로 차서(?!) 부모님께 야단맞은거
밖에 기억이안난다..
기분이 우울하면 몸도 아파온다.
후훗, 사실같다. . .
정말 내가 미치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 ㅁ -
연화한테 막 아프다고 떼썼는데 그때 참 실은
맘이 아펐던 듯 이유는 ; ; 글쎄?ㅋ
누가 날 배신한적은 없는 듯 ; ;
아직까지는..(므훗...흐흐흐)
말을 함부로 내뱉는다...-_ -;; 넘 직설적이라.
중학교때 어떤애가 날 싫어했다...이정도??ㅋㅋ

몇차례 싸운적도 -_ -;;이때 철들었지? 고등학교때는 얌전히..하하

부끄러움..많이 타지;
이젠 좀 고쳐야 하는데;
사람성격이 어디 금방 변하니내가 카멜레온이니?
"..................."

인기가 많으나 그렇게 되긴 힘들다니..=_ =장난해?

이거 누가 썼어???
"............흐흐흐 "...
.......

첫눈에 사랑에 빠진다라; 글쎄다
. .그런가?
아니야 ..아니야..후훗

내가 좋아하는 사람은, 다 첫인상이 썪 좋지 않았다구..; ㅎ
첫눈에 빠지기는 개뿔; 

...........
아 재미없다...-_ -; 


사랑을 주어도 사랑받는줄 모른다 ^^?
-_ -흠,, 과연?
모르겠어... 사랑을 주는건지 , , 내가 모르는게 아니라
그 사람이 주지 않은건 아닐까? ; ;
왜 나한테 그러냐고!!! 
내가 바보야!! 사랑을 주는데도 모르게..

아호오오오~
여기서 끝내자..ㅋㅋㅋ
뭐..나름 맞는거 같애..ㅋㅋㅋㅋㅋ
헛...........................
유치하고 정색을 잘하며..
이건 또 뭐니;;
=_ =이걸빼먹었구나..
자기 잘난줄 알고..(푸후훗 정말??-_ -;;)
자존심 쎄고..(끄덕끄덕)
ㅠㅠ..내가 유치해요?정색 잘해요?
정말 그런거예요...?
"흥"
이거쓴사람 미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