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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필리핀 사방비취투어 이야기

김석주 |2006.08.15 00:38
조회 45 |추천 0
지난 11월 17일부터 22일까지 필리핀 사방비취로 다이빙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항상 다녀오는곳이지만 그래도 매번 갈때마다 느끼는 필리핀의 수중세계는 어머님의 품같이 항상 따뜻하고 포근합니다. 그리고 항상 정겹게 맞아주는 프린스다이브리조트의 스템들또한 이곳을 다시찾게 하는 빼놓을수 없는 이유중에 하나입니다. 이번투어에선 드라이독이란 포인트에서 대형 바라쿠타를 만난것과 더힐 포인트에서 자이언트그랩과 만다린피쉬포인트를 본것이 가장 인상에 남았습니다. 비록 만다린피쉬를 만나진 못했지만 가이드 리코의 가이딩실력을 다시한번 확인할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간 날부터 돌아오는 날까지 날씨가 꾸물꾸물하고 태풍의 영향으로 시야는 그리 좋지않았지만 항상 내집같이 편안한 마음으로 다이빙을 즐기도록 해주신 이재욱 사장님과 우리 한국인 입맛에 맞게 음식을 아주 맛있게 만들어준 에덴에게도 감사함을 전하고 이번 투어에 함께 참여한 서정미양에게도 감사함을 전합니다... 밑에는 이번 투어기간동안 찍은 영상과 사진입니다. 즐거운 시간되세요... <embed src=mms://wm-002.cafe24.com/rt107/movie/scuba/sabang2.w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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