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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썽사나운 자치행정 눈살

정양수 |2006.08.15 08:48
조회 25 |추천 1
장마뒤 움푹 패인 도로와 보도를 보면 왠지 가슴이 아프다. 연말이면 예산 남는다고 삐까번쩍하게 새단장하기 일쑤. 하지만 시민들이 정말 불편할때 장마철 뒤처리가 왠지 어색했다. 행정이란 자고로 시민의 입장에서 최선을 다하는것이 기본이다. 언제나 맑고 깨끗한 번드르한 거리이길 바란다. 힘없는 기사인듯하면서 마음속에 와닿는것은 수원의 작은 자화상이다.



수원이 살기좋은 이유중 공원조성이 잘됐다는 시민들의 반응에는 동의한다. 전임 시장부터 시작된 도로확장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오며 5위. 드디여 빛을 발했다. 전임시장과 현시장에게 모두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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